교회 연혁
세광중앙교회는 1975년 창립 이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세워진 교회, 사랑과 섬김으로 나아가는 교회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197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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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성도가 모인 가정예배를 통하여 현교회가 태동하였습니다.
198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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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는 점차 늘어난 성도로 인하여 구로공단입구(구로 디지탈단지)의 코리아 예식장을 임대하여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198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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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예식장의 협소함으로 시간의 제약으로 인하여 강서구 화곡동으로 확장 이전하며 단독 교회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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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한 차에 성도들을 데리고 야유예배를 했으면 하던 당회장 목사님의소망이 성취된 해가 바로 이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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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82년에는 실로신학교육원 제1회 수료생 30명이 배출되어 현 "예장총회신학교육원의 초석이 놓아졌던 해이기도 합니다.
198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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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동에서 관악구 봉천 사거리(현 서울대 입구)로 이전하며 성도는 더욱 증가하였고 실로신학원 교육 프로그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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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화가 되었던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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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당회장 목사님의 저서 10여권이 출판되었고, 교회는 새시대 새말씀을 선포하며 성장을 계속하였습니다.
198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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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사거리 인근의 영림시장건물 3층으로 확장 이전하며 시장상인들을 물론 가난하고 소외된 봉천동과 난곡동의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때 실로신학교육원의 제14회 졸업생 192명 이 배출되었습니다. 또한 당시 이장림 목사의 "공중휴거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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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으로 비판하여 교계에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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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관악구 행운동 산67-34호로 확장 이전하여 건평 1200평의 성전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후 인접한 산67-32호를 매입하여 예장총회신학교육원이 단독 입주하며 교육기관으로서 위상을 더욱 갖추게 되었습니다. 특히 2003년 10월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믿음의 형제자매 12000여명을 초청하여 계시록 복음 대성회'를 개최하였으며, 2004년 이후 4.17 부활절 말씀대성회를 매년 올림픽홀, 잠실역도경기장 등에서 개최하며 성경에서 발견된 예수 부활하신 날자와 그 준수의 중요성을 세상에 알리는 교회로서 그 역활을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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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명을 세광중앙교회로 변경하였고 현재까지 총 재적 3,000명이 섬기고 있습니다.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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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계와 함께 호흡하며 개혁의 발맞춤을 위한 교두보로 2013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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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 가입하였고, 2014년 2월 6일 한기총 명예회장, 공동회장 및 법인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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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대책 위원장에 총회장님이 취임하셨고, 명실공히 한국교계의 대표들과 공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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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섭리를 이루며 나갈 초석을 마련하고, 한기총 대표회장 출마를 두 번 하셨습니다.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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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8일 사단법인 세계 한인 기독교 총연합회 대표회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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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사단법인 세계기독교연합총회 대표로 취임하시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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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9일 사단법인 지구촌 기독교 총연합회, 102개 단체 대표회장으로 취임하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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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통한 세계 선교와 통합을 위한 또 다른 사역의 장도 함께 펼치셨습니다.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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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4일 사단법인 세계기독교총연합 기독청 법인 허가를 받아 동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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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청 창립식을 홍천테마파크에서 각계각층의 귀빈을 모시고 성대히 개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