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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4 15:41:22]
제 목
[2013.9.10] 예레미야 애가 3,4,5장 / 계시록 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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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애가 3장

1 여호와의 노하신 매로 인하여 고난당한 자는 내로다

2 나를 이끌어 흑암에 행하고 광명에 행치 않게 하셨으며

3 종일토록 손을 돌이켜 자주자주 나를 치시도다

4 나의 살과 가죽을 쇠하게 하시며 나의 뼈를 꺾으셨고

5 담즙과 수고를 쌓아 나를 에우셨으며

6 나로 흑암에 거하게 하시기를 죽은 지 오랜 자 같게 하셨도다

7 나를 둘러싸서 나가지 못하게 하시고 나의 사슬을 무겁게 하셨으며

8 내가 부르짖어 도움을 구하나 내 기도를 물리치시며

9 다듬은 돌을 쌓아 내 길을 막으사 내 첩경을 굽게 하셨도다

10 저는 내게 대하여 엎드리어 기다리는 곰과 은밀한 곳의 사자 같으사

11 나의 길로 치우치게 하시며 내 몸을 찢으시며 나로 적막하게 하셨도다

12 활을 당기고 나로 과녁을 삼으심이여

13 전동의 살로 내 허리를 맞추셨도다

14 나는 내 모든 백성에게 조롱거리 곧 종일토록 그들의 노랫거리가 되었도다

15 나를 쓴 것으로 배불리시고 쑥으로 취하게 하셨으며

16 조약돌로 내 이를 꺾으시고 재로 나를 덮으셨도다

17 주께서 내 심령으로 평강을 멀리 떠나게 하시니 내가 복을 잊어버렸음이여

18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힘과 여호와께 대한 내 소망이 끊어졌다 하였도다

19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20 내 심령이 그것을 기억하고 낙심이 되오나

21 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사옴은

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24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25 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26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27 사람이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28 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

29 입을 티끌에 댈찌어다 혹시 소망이 있을찌로다

30 때리는 자에게 뺨을 향하여 수욕으로 배불릴찌어다

31 이는 주께서 영원토록 버리지 않으실 것임이며

32 저가 비록 근심케 하시나 그 풍부한 자비대로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33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34 세상에 모든 갇힌 자를 발로 밟는 것과

35 지극히 높으신 자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재판을 굽게 하는 것과

36 사람의 송사를 억울케 하는 것은 다 주의 기쁘게 보시는 것이 아니로다

37 주의 명령이 아니면 누가 능히 말하여 이루게 하랴

38 화, 복이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입으로 나오지 아니하느냐

39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40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41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42 우리의 범죄함과 패역함을 주께서 사하지 아니하시고

43 진노로 스스로 가리우시고 우리를 군축하시며 살륙하사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셨나이다

44 주께서 구름으로 스스로 가리우사 기도로 상달치 못하게 하시고

45 우리를 열방 가운데서 진개와 폐물을 삼으셨으므로

46 우리의 모든 대적이 우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렸나이다

47 두려움과 함정과 잔해와 멸망이 우리에게 임하였도다

48 처녀 내 백성의 파멸을 인하여 내 눈에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도다

49 내 눈의 흐르는 눈물이 그치지 아니하고 쉬지 아니함이여

50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살피시고 돌아보시기를 기다리는도다

51 나의 성읍의 모든 여자를 인하여 내 눈이 내 심령을 상하게 하는도다

52 무고히 나의 대적이 된 자가 나를 새와 같이 심히 쫓도다

53 저희가 내 생명을 끊으려고 나를 구덩이에 넣고 그 위에 돌을 던짐이여

54 물이 내 머리에 넘치니 내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제는 멸절되었다 하도다

55 여호와여 내가 심히 깊은 구덩이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

56 주께서 이미 나의 음성을 들으셨사오니 이제 나의 탄식과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가리우지 마옵소서

57 내가 주께 아뢴 날에 주께서 내게 가까이 하여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하셨나이다

58 주여 주께서 내 심령의 원통을 펴셨고 내 생명을 속하셨나이다

59 여호와여 나의 억울을 감찰하셨사오니 나를 위하여 신원하옵소서

60 저희가 내게 보수하며 나를 모해함을 주께서 다 감찰하셨나이다

61 여호와여 저희가 나를 훼파하며 나를 모해하는 것

62 곧 일어나 나를 치는 자의 입술에서 나오는 것과 종일 모해하는 것을 들으셨나이다

63 저희가 앉든지 서든지 나를 노래하는 것을 주여 보옵소서

64 여호와여 주께서 저의 손으로 행한 대로 보응하사

65 그 마음을 강퍅하게 하시고 저주를 더하시며

66 진노로 저희를 군축하사 여호와의 천하에서 멸하시리이다



예레미야 애가 4장

1 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정금이 변하였으며 성소의 돌이 각 거리 머리에 쏟아졌는고

2 시온의 아들들이 보배로와 정금에 비할러니 어찌 그리 토기장이의 만든 질항아리같이 여김이 되었는고

3 들개는 오히려 젖을 내어 새끼를 먹이나 처녀 내 백성은 잔인하여 광야의 타조 같도다

4 젖먹이가 목말라서 혀가 입천장에 붙음이여 어린아이가 떡을 구하나 떼어 줄 사람이 없도다

5 진수를 먹던 자가 거리에 외로움이여 전에는 붉은 옷을 입고 길리운 자가 이제는 거름더미를 안았도다

6 전에 소돔이 사람의 손을 대지 않고 경각간에 무너지더니 이제 처녀 내 백성의 죄가 소돔의 죄악보다 중하도다

7 전에는 존귀한 자의 몸이 눈보다 깨끗하고 젖보다 희며 산호보다 붉어 그 윤택함이 마광한 청옥 같더니

8 이제는 그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 가죽이 뼈에 붙어 막대기같이 말랐으니 거리에서 알 사람이 없도다

9 칼에 죽은 자가 주려 죽은 자보다 나음은 토지 소산이 끊어지므로 이들이 찔림같이 점점 쇠약하여 감이로다

10 처녀 내 백성의 멸망할 때에 자비한 부녀가 손으로 자기 자녀를 삶아 식물을 삼았도다

11 여호와께서 분을 발하시며 맹렬한 노를 쏟으심이여 시온에 불을 피우사 그 지대를 사르셨도다

12 대적과 원수가 예루살렘 성문으로 들어갈 줄은 세상 열왕과 천하 모든 백성이 믿지 못하였었도다

13 그 선지자들의 죄와 제사장들의 죄악을 인함이니 저희가 성읍 중에서 의인의 피를 흘렸도다

14 저희가 거리에서 소경같이 방황함이여 그 옷이 피에 더러웠으므로 사람이 만질 수 없도다

15 사람이 저희에게 외쳐 이르기를 부정하다 가라 가라, 가라, 만지지 말라 하였음이여 저희가 도망하여 방황할 때에 이방인이 이르기를 저희가 다시는 여기 거하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16 여호와께서 노하여 흩으시고 다시 권고치 아니하시리니 저희가 제사장들을 높이지 아니하였으며 장로들을 대접지 아니하였음이로다

17 우리가 헛되이 도움을 바라므로 우리 눈이 상함이여 우리를 구원치 못할 나라를 바라보고 바라보았도다

18 저희가 우리 자취를 엿보니 우리가 거리에 행할 수 없음이여 우리의 끝이 가깝고 우리의 날이 다하였고 우리의 마지막이 이르렀도다

19 우리를 쫓는 자가 공중의 독수리보다 빠름이여 산꼭대기에서도 쫓고 광야에도 매복하였도다

20 우리의 콧김 곧 여호와의 기름 부으신 자가 저희 함정에 빠졌음이여 우리가 저를 가리키며 전에 이르기를 우리가 저의 그늘 아래서 열국 중에 살겠다 하던 자로다

21 우스 땅에 거하는 처녀 에돔아 즐거워하며 기뻐하려무나 잔이 네게도 이를찌니 네가 취하여 벌거벗으리라

22 처녀 시온아 네 죄악의 형벌이 다하였으니 주께서 다시는 너로 사로잡혀 가지 않게 하시리로다 처녀 에돔아 주께서 네 죄악을 벌하시며 네 허물을 드러내시리로다



예레미야 애가 5장

1 여호와여 우리의 당한 것을 기억하시고 우리의 수욕을 감찰하옵소서

2 우리 기업이 외인에게, 우리 집들도 외인에게 돌아갔나이다

3 우리는 아비 없는 외로운 자식이오며 우리 어미는 과부 같으니

4 우리가 은을 주고 물을 마시며 값을 주고 섶을 얻으오며

5 우리를 쫓는 자는 우리 목을 눌렀사오니 우리가 곤비하여 쉴 수 없나이다

6 우리가 애굽 사람과 앗수르 사람과 악수하고 양식을 얻어 배불리고자 하였나이다

7 우리 열조는 범죄하고 없어졌고 우리는 그 죄악을 담당하였나이다

8 종들이 우리를 관할함이여 그 손에서 건져낼 자가 없나이다

9 광야에는 칼이 있으므로 죽기를 무릅써야 양식을 얻사오니

10 주림의 열기로 인하여 우리의 피부가 아궁이처럼 검으니이다

11 대적이 시온에서 부녀들을, 유다 각 성에서 처녀들을 욕보였나이다

12 방백들의 손이 매어 달리며 장로들의 얼굴이 존경을 받지 못하나이다

13 소년들이 맷돌을 지오며 아이들이 섶을 지다가 엎드러지오며

14 노인은 다시 성문에 앉지 못하며 소년은 다시 노래하지 못하나이다

15 우리 마음에 희락이 그쳤고 우리의 무도가 변하여 애통이 되었사오며

16 우리 머리에서 면류관이 떨어졌사오니 오호라 우리의 범죄함을 인함이니이다

17 이러므로 우리 마음이 피곤하고 이러므로 우리 눈이 어두우며

18 시온 산이 황무하여 여우가 거기서 노나이다

19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오며 주의 보좌는 세세에 미치나이다

20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잊으시오며 우리를 이같이 오래 버리시나이까

21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22 주께서 우리를 아주 버리셨사오며 우리에게 진노하심이 특심하시니이다



계시록 15장

1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2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3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가로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4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5 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6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맑고 빛난 세마포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7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8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인하여 성전에 연기가 차게 되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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